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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목 : [더플라워] 스타일이 살아 숨쉬는 <은하 BNC> 소담 Gardening&Flower의 감각적인 윈도우 디스플레이 2007-08-07 16:39:19  
  이름 : 소 담  (61.♡.110.30)
  조회 : 3560    








스타일이 살아 숨쉬는 <은하 BNC> 소담 Gardening&Flower의 감각적인 윈도우 디스플레이






1965년 은하뷰티살롱을 오픈하여 2002년에는 국내미용업계최초의 법인사업체로 전환한 은하 BNC는 2005년 은하뷰티컬렉션을 압구정동에 오픈하였다. 40년 전통의 장인정신으로 대를 이어 내려온 은하 BNC는 이화여자대학교 정문 앞에 위치하여 오랫동안 고개들의 사랑을 받아온 곳이다. 꼼꼼한 고객중심 서비스를 기본으로 해외 미용기술의 도입과 자체적인 개척을 통하여 미용문화의 트렌드 리더로서의 역할을 톡톡히 해온 명품 미용 살롱이다.
은하 BNC는 확장형태의 경영보다는 내실 위주의 경쟁력이 있는 지역을 대상으로 차근차근 직영점을 오픈해 나갈 계획을 세우고 있다. 작년 압구정동 신 로데오거리에 새롭게 오픈한 2호점은 새로운 트렌드를 원하는 로얄 고객들에게 호응을 얻고 있다 .지역의 특성을 고려한 지역 마케팅과 로얄층을 겨냥한 타깃 마켓팅으로 다른 미용실과는 차별화를 꾀하며, 국내외를 망라한 유명 화장품사와의 공동 마케팅도 진행할 예정이어서 앞으로도 활동도 기대를 모으고 있다.






은하 BNC에서 가장 매력적인 자태를 뽐내는 곳은 바로 따사로운 햇살이 비치는 윈도우 공간. 소담 Gardening&Flower에서 디스플레이한 것으로 여신의 자태를 표현한 한 그루의 나무가 세련된 감각으로 자리하고 있다. 은하 BNC 이미지를 여신으로 잡아내 사랑과 미, 풍요의 여신 아프로디테를 생각하며 신화를 바탕으로 아프로디테의 날개 끝자락 같은 신비로운 느낌이 들도록 연출했다.
마른가지에 오래된 느낌이 들도록 동부식을 시켰고 시간이 흐를 수록 동부식은 더 자연스러운 미감을 전한다. 천장에 와이어를 달아 나무의 라인을 살리면서 고정시키고 타조깃털은 여신의 날개를 연상하여 은하 BNC의 트렌드에 맞게 염색하고 깃털 끝에는 눈물 오너먼트를 장식했다. 바닥에 흰 양털을 깔고 뿌리는 페인팅 처리 후 거꾸로 놓아 바다와 대지의 느낌을 살렸다.
포근한 질감의 깃털, 차갑고 투명한 눈물 오너먼트, 세월을 머금은 고풍스러운 고목, 새하얀 양털 천이 어우러진 신비로운 분위기는 무심히 지나치는 사람들의 눈길을 사로잡는다. 고객이 들어서는 입구에 장식되어 은하 BNC가 지향하는 깔끔하고 고급스러운 분위기, 번잡스럽지 않은 우아한 이미지를 잘 표현했다.
소재 | 공작나무, 타조깃털, 눈물유리, 나무뿌리, 양털가죽






은하 BNC 휴식 공간 인테리어
이화여자대학교 정문 앞에 위치한 은하 BNC본점은 깔끔한 이층 건물에 고급스러운 인테리어를 겸비하여 편안한 공간에서 미용을 하고 휴식을 취할 수 있도록 배려하고 있다. 2층 공간은 고객들이 여유롭게 즐길 수 있도록 분위기 그윽한 휴식공간으로 꾸며졌다. 차분한 브라운 컬러의 테이블과 의자, 밝은 오렌지 톤의 화장대 등 은하 BNC 특유의 깔끔하면서도 고급스러운 인테리어 연출이 돋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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